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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기사] 금값 은값 많이 올랐다. 철광석은 미쳤다. 수혜주는?

2020년 07월 30일 09:00 by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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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은값 많이 올랐다.

철광석은 미쳤다수혜주는?

 

금값은값이 팬더믹 이후로 비약적인 가격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다시장에 대한 두려움이 안전자산에 대한 니즈를 뿜어내고 있다아이러니하게도 글로벌 지수 뿐만 아니라 국내증시도 또한 엄청난 주가상승을 하고 있다안전자산과 투자자산 모두 상승하는 이러한 경우는 원론적으로 설명하기는 어려운 실정이다. 글로벌 증시의 상승과 현실세계의 괴리감이 안전자산을 원하는 두려움, 자산을 불리고자 하는 탐욕이 공존한다고 분석할 수 있다.

  

7월 23일 푸시뉴스는 원자재 랠리(상승)에 대한 기사를 배포했다. '강세장 초입단계 인가 과대평가인가'의 결론은 강세장 초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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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광석 가격의 경우, 2019년 브라질 광산댐 붕괴호주 사이클론 등 자연재해 발생으로 철광석 가격이 같은해 7월초 125달러로 급상승한 이후 8월말 80달러까지 주춤한 모습을 보이다 2020년 6월 90달러~100달러 선으로 회복했다.

 

또 최근에는 고급 및 맞춤제품에 대한 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가격보다 수요자의 요구에 맞 제품을 적시에 공급할 수 있는 생산 및 제품개발 능력이 중요한 경쟁요소로 대두되었다납기 및 사후 관리 등의 서비스 부분도 최근 중요한 경쟁요소로 주목받고 있.



결정적으로 2020년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철강산업의 기초가 되는 원재료들의 변동성이 큰데세계적으로 철광석 공급 전체의 23%를 차지하는 브라질은 코로나19로 인한 수출과 생산에 상당한 차질을 빚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도 중국은 인프라투자를 확대하면서 철강재에 대한 수요가 더 커지고 있고중국경제가 빠르게 정상으로 돌아오면서 철광석 자체의 수요는 크게 증가하고 있다.

 

콕 찝어 2개 상장기업에 가장 큰 수혜를 온몸으로 받을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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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일부터 외국인들이 하루 평균 20~40억원씩 포스코를 사들이고 있는 모습이다.


5월26일 중국 철가가격 상승에 따른 기대감으로 주가상승 이후에 횡보하는 모습이 큰 주가상승 전 모습으로 기술적 분석을 할 수 있다. 현재 철강주소형을 이끄는 부국철강의 주가상승을 이어 따라 매수 가능한 기업은 문배철강 뿐이다. 중국발 수요에 맞춰서 수혜를 받을 수 밖에 없다. 위 기업들은 글로벌 원자재 매수세와 함께 외인의 수급이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기업들이다지수와 함께 매매하기에 코스피, 코스닥을 대표하는 철강주이다.

 

하지만 철광석에 대한 주가 상승은 이번 년말까지는 가지 않을 것으로 분석된다브라질 등 주요생산 국가의 철광석공급이 다시 정상화 된다면 크게 철광석가격의 매력을 잃을 것이기 때문에 코로나 백신 및 치료제가 공급되는 시기까지만 단기BUY 의견으로 도출해낼 수 있다.



#포스코,#문배철강,#철광석가격,#너만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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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시간 2020-07-30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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