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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기사] 최다 매진 1등 '대북테마주' - 선착순 7월7일 비건 방한까지만 모집

2020년 07월 03일 09:00 by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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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 매진 1등 '대북테마주'

선착순 77일 비건 방한까지만 모집

 

 오는 11월 대선을 앞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북미 정상회담 등 유권자의 표심과 판세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대형 이벤트를 통해 '10월의 서프라이즈'(October Surprise)를 추진할 가능성이 있다.

북미 정상회담에 따른 경제협력 확대 전망과 관련이제는 패러다임을 바꿔야 할 수도 있다.  그동안 일시적 유행 성격이 강했던 남북 경협주가 중장기 투자 상품으로 부상하면서 그에 맞는 투자 전략이 필요하다는 얘기다.

 

남북 경협주가 증시 주도주로 떠오를 수도 있으며 개인투자자들이 남북 관계 개선에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남북 경협주를 발굴투자할 때"라고 말했다.

 

최근 증시에서 가장 핫(hot)한 남북 경협 수혜주는 인프라 관련 종목이다남북 경협 확대 시 도로철도항만 등 북한의 낙후된 인프라 전반에 대한 투자가 단계별로 진행될 수 있어서다인프라는 건설기계운송철강에너지 등 공공 목적으로 사용되는 모든 분야를 아우른다.


철강섹터에서 푸시뉴스 급등 7일 前 속보채널에서 부국철강(026940) 추천기사 송출 이후에 현재 12% 수준으로 주가가 상승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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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인프라 분야에서 최우선적으로 건설주에 주목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현재 재선 가도에 경고등이 들어온 트럼프 대통령이 구체적인 성과를 내기위해 북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대북 제재를 일정부분 완화할 경우 추가적인 남북 경협이 더 늘어날 수 있어 건설사들의 수주가 예상된다.

 

개성공단 2단계 공사와 SOC(사회간접자본확충백두산 관광 개발환경보호·조림사업농업개발서해평화협력지대 개발 등 경협 분야 투자비용 규모가 27억 달러 규모로 추정된다대표적인 건설 사업은 동해선 및 경의선 철도와 도로 연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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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일 이후 즈음 불기둥을 뿜을 것으로 예상되는 수급이다. (#대장은 나야나~)

 

건설주 중에선 국내외 건설 능력과 시장지배력을 갖춘 현대건설과 GS건설대림산업대우건설 등이 수혜주로 꼽힌다. 2000년과 2007년 두 차례 남북 정상상회담 전후에 건설주가 급등하면서 주목을 받았으며최근 국제유가 하락 및 부동산 경기 침체 등으로 장기소외되며 낮은 밸류에이션 메리트가 부각되는 가운데 대북 수주 확대 전망으로 주가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기계 분야도 대표적인 인프라 수혜주다대규모 인프라 투자가 늘어나는 만큼 각종 설비 등 기계 수요가 수반 될 수 밖에 없다는 이유다특히 인프라 산업은 글로벌 경제 변화에 따른 경기 민감도가 상대적으로 낮고 정책 방향성이 실적 전망을 좌우해 정책적인 남북 경협 확대의 수혜를 볼 수 있다중대형 굴삭기 사업을 영위하는 두산인프라코어와 현대건설기계발전설비 사업을 영위하는 두산중공업전기설비 업체 현대일렉트릭철도차량 업체 현대로템 등이 대북 매출 확대가 기대되는 업체들이다.

 

당장 올해나 내년 실적 전망은 굴삭기 종목이 우수하지만 남북경협이 구체화되면 굴삭기와 전력설비철도 등 관련주가 성장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으며 안정적인 투자를 선호한다면 실적전망이 우수한 기업 중 남북경협 수혜가 예상되는 기계 종목에 투자하는 게 바람직하다.


철도3대장 부산산업, 푸른기술, 대아티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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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아티아이(045390)가 먼저 출발했고, 푸르니술, 부산산업 순환매를 연출하는 모습이다.


또다른 수헤주들로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덜한 남북경협 관련 가치주를 추천한다.

대표 업종은 식료품 관련주다북미 정상회담 이후 본격적인 남북경협에 앞서 정부나 민간차원의 식료품 무상지원이 검토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과거 북한에 대한 정부 및 민간차원의 무상지원 품목을 살펴보면 제약의료용품은 물론 분유밀가루 등 필수 식료품이 주류를 이뤘으며 향후 무상지원 품목에서 식료품이 빠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특히 식료품주는 남북경협주의 급등락 속에 상대적으로 상승 폭이 작아 가격부담이 거의 없다.

 

그동안 남북 정상회담에 이어 북미회담 등 굵직한 이벤트가 이어지면서 그간 '남북경협주'라는 수식어가 붙은 종목들은 가파른 상승 랠리를 이어왔다하지만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팔라'는 말처럼 기대감에 올랐던 종목들은 회담이 구체화될수록 하락을 면치 못했다.

 

특히 북한 비핵화 이후 남북 교류가 시작되면 건설·시멘트철도 등 인프라 투자가 시작될 가능성이 높지만 현실화 되기까지 긴 호흡으로 접근해야 할 이슈이며,이 때문에 앞으로 남북경협 관련 논의가 구체화되는 과정에서 '옥석 가리기'가 필요하다.

그동안 남북 경제 협력에 대한 기대만으로 관련주들이 빠르게 급상승했으며 하지만 정상회담 이후에는 현실적으로 수혜가 있거나 가격이 합리적인 종목 중심의 차별화가 예상된다.


#현대건설,#한국맥널티,#내스타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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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SH뉴스 = 권국장] 

기사작성시간 2020-07-03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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